진보라, 너무 예쁜 그녀의 또 하나의 연주 모습을 발견!!
그녀의 음악은 살아있다.
정해진 코스의 정해진 건반들 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..
인간극장에 나온 어린 여인 그녀를 보면서,
감동에 또 감동..
"저는 느낌을 피아노로 표현을 해요...
예를 들어, 아빠가 퇴근을 해서 들어요세요..
딩동~ 딩동~ 벨을 누르시고,
우리는 반가워 하죠. 그리고 즐거운 저녁시간이 계속됩니다~"
그녀의 말이 이어지기 무섭게
그 느낌은 그대로 피아노 선율로 흘러나옵니다.
그녀 앨범을 사려고 주문을 해 놓았습니다.
너무 즐거운 그녀의 재즈스토리, 그녀의 친구가 되고 싶네요^^~~
즐감하세요~~